2008년 07월 12일
과정이 중요하다는건 새빨간 거짓말.
# by Lacrima | 2008/07/12 05:17 | 트랙백 | 덧글(2)
2008년 07월 07일
옆에서 꾸물꾸물 거리던 쪼매난 녀석의 빈자리.. 무척 크네요.
손바닥에 올라갈 정도밖에 안되던 작은 녀석이었는데..
때쓰며 울어도 빼엥빼엥 조그만 새 울음소리밖에 안났는데...
두 눈 조차 감지 못한 채 떠나버린 모습이.. 자꾸 생각나서...
따끈따끈했던 고 작은 몸이 딱딱하게 굳어버린 채 온기를 느낄 수 없었던.. 그 모습에 목이 매여서...
....
# by Lacrima | 2008/07/07 22:26 | Diary Talk | 트랙백 | 덧글(2)